도는 18일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 이후 24일 기준 지급 대상자 929만6천 명 가운데 751만5천 명이 신청을 마쳐 80.8%의 신청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까지 지급된 지원금은 총 1조185억 원에 달한다.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 1차 지급에 이어 소득 하위 70%까지 대상을 확대하면서 복지 체감도를 높였고, 지원금을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하도록 설계해 지역 내 소비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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