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노장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약 1천84억2천만원)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조반니 음페치 페리카르(83위·프랑스)를 3-1(5-7 7-5 6-1 6-4)로 제압했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신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 25회 우승이라는 불후의 기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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