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북중미 월드컵 중계회선 6원화 구축…1만4000㎞ 장거리 전송 안정성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유플러스, 북중미 월드컵 중계회선 6원화 구축…1만4000㎞ 장거리 전송 안정성 강화

LG유플러스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국내 방송 중계를 위해 해저케이블 경로를 6원화하고 다중 백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제 방송 중계 인프라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25일 2026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북중미 현장에서 국내 주관방송사로 영상을 전송하는 전용 방송 중계 회선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2026 FIFA 월드컵 국제방송센터(IBC)가 위치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국내 방송 중계 거점까지 약 1만4000㎞ 구간의 해저케이블 전송 경로를 6개로 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