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전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저케이블 손상이나 정전 등 돌발 변수에 대비해 역대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LG유플러스는 25일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전용 방송 중계 회선을 구축해 국내 주관방송사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도달한 영상 콘텐츠 역시 안양과 방배사옥으로 분산 전달해 사옥 내 장애 발생 시에도 중계가 중단되지 않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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