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페르난드스, 21호 도움 폭발…EPL 단일 시즌 최다 기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 페르난드스, 21호 도움 폭발…EPL 단일 시즌 최다 기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시즌 역대 최다인 21도움 신기록을 작성하며 리그 최종전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한 페르난드스는 이날 자신의 35번째 리그 경기에서 시즌 누적 9골 21도움을 달성하며 대기록을 완성했다.

지난주 노팅엄 포리스트전에서 티에리 앙리, 케빈 더브라위너와 함께 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타이기록(20도움)을 이뤘던 페르난드스는 이날 전반전 코너킥 상황에서 파트리크 도르구의 득점을 도우며 신기록을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