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GP)에서 우승하며 4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스타트와 함께 3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랜도 노리스(맥라렌)가 재빠르게 러셀과 노리스를 따라잡고 선두로 치고 오르며 선전하는 듯했지만, 노면이 빠르게 마르면서 결국 2랩에서 타이어 교체에 나서는 악수 속에 순위가 떨어졌다.
노리스가 서킷을 비우자 안토넬리와 러셀의 뜨거운 선두 경쟁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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