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2018' vs '전역 싹쓸이'…민주·국힘, 경남 선거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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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2018' vs '전역 싹쓸이'…민주·국힘, 경남 선거 사활

민주당 경남도당은 경남지사 후보, 시장·군수 후보 7명이 동반 승리한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년 만에 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 보수성향이 강한 합천군을 제외한 17개 시군에서 시장·군수 후보를 공천했다.

행정권력, 입법권력까지 장악한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견제 심리로 역대 선거 때 보수 정당을 지지한 경남 유권자들이 결집하면 '싹쓸이' 승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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