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후보는 24일 안동 월영교 공영 주차장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지난 선거 때는 코로나 종식을 외쳤다면 이번에는 학폭 종식·마약 종식·학교의 나쁜 문화 종식을 이루겠다.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지지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이 함께하며 '임종식'을 연호하는 등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임 후보는 "교육감은 갑자기 와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며 교육행정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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