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사임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엘런 파듀는 웨스트햄이 강등된 후 누누 감독이 사임할 경우, 스콧 파커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받는 것이 적절하다고 지지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경질당한다는 의미는 아니다.왜냐하면 그는 나름대로 괜찮은 결과를 내려고 노력했고, 시즌 후반부에는 꽤 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하지만 파커 감독처럼 챔피언십에 대해 잘 아는 경험 많은 인물을 데려오는 것이 모든 당사자에게 이익이 될 수도 있다.그의 이름이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는데, 한 곳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라 서너 곳에서 나오고 있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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