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여름철 수온 상승에 대비해 상수원부터 가정에 이르는 전 구간에 걸쳐 수질검사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조류경보 단계별(우려→관심→경계→대발생) 자체 모니터링 주기(원수·정수 대상)를 법정 기준보다 상향 조정한다.
또 상수원 상류의 원수 수질검사를 월 1회에서 2회로 조정해 취수장 유입 이전 단계부터 남조류와 조류독성물질의 발생 추이를 분석·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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