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팔리냐는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에 지대한 공을 끼친 선수다.
팔리냐의 골이 이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역시 세트피스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득점을 터뜨렸고, 당시 토트넘은 리그에서 1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반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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