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신혼 가전·가구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2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현실적인 혼수 갈등이 공개된다.
한윤서는 침대와 냉장고를 바꾸고 싶어 하지만, 예비 신랑은 한윤서가 쓰던 침대를 계속 사용하고 큰 TV를 사자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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