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클라크(미국)가 마지막 날 11언더파의 맹타를 몰아치며 더CJ컵 한글 트로피의 새 주인이 됐다.
14번홀까지 이글 1개와 버디 2개를 추가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선 클라크는 15번홀 버디로 처음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2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시우는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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