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베르나르도 실바 모두 마지막 경기에서 눈물을 참지 못했다.
전광판에 실바의 등번호인 20번이 나오자, 실바는 자신이 교체되는 것을 알았다.
실바는 2017-18시즌 맨시티로 이적한 이래로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서 꾸준히 핵심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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