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강등권(18~20위)의 추격을 뿌리치고 17위(승점 41)를 기록, 잔류를 확정했다.
만약 토트넘이 에버턴에 지고, 18위 웨스트햄(승점 39)이 리즈 유나이티드를 꺾는다면 두 팀의 순위가 바뀌며 희비가 엇갈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토트넘은 지난 시즌에 이어 2시즌 연속 17위를 기록해 간신히 잔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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