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8km 쾅' 전체 1순위 신인 잘 던지면 뭐하나…치명적인 수비 실수가 흐름을 바꿨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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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8km 쾅' 전체 1순위 신인 잘 던지면 뭐하나…치명적인 수비 실수가 흐름을 바꿨다 [잠실 현장]

올해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신인 박준현은 5회말까지 단 1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키움은 2사 2루에서 박준현을 내리고 조영건을 두 번째 투수로 올렸다.

이날 박준현의 최종 성적은 5⅔이닝 4피안타 3사사구 8탈삼진 3실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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