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의 신' 양학선…도움받던 소년서 아이들 돕는 홍보대사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도마의 신' 양학선…도움받던 소년서 아이들 돕는 홍보대사로

이제 양학선은 자신이 받았던 도움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지난 22일 여의도 월드비전 사옥에서 만난 양학선은 "처음에는 홍보대사 제안을 받고 많이 망설였다"며 "올림픽이 끝난 지 14년이 지났고 이제 잊힌 선수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홍보대사로서 어떤 장점이 있을까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계속 고민하다 보니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라는 타이틀보다는, 어릴 때부터 도움을 받으며 성장한 소년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필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