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와 최시훈 부부가 시험관 2차 이식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최시훈이 주사를 하루 두 번 투여하는 결정적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행히 검사 결과 큰 이상이 없어 이식은 예정대로 진행됐지만, 최시훈은 이식 당일 에일리가 예민해져 있었다고 전했다.
"반년간 가장 지쳤을 아내"…부부, 잠시 쉬어가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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