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박찬욱·봉준호, 칸서 신작 소개…초청작 없이도 '활활' [엑's in 칸:결산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거장' 박찬욱·봉준호, 칸서 신작 소개…초청작 없이도 '활활' [엑's in 칸:결산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와 함께 열린 칸의 필름마켓에는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과 봉준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신작이 등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의 '래틀 크릭의 도적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은 워너 브라더스의 산하 레이블 클락워크가 북미 배급권 독점 협상을 진행 중, 계약을 마무리 중이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도 마켓에 등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