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시(현지시간),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첫 관객을 만났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또한 칸 영화제에 참석해 영화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연 감독은 이어 "여기서 꿈에 그리던 칸 영화제에서 볼 수 있어 영광이다.여러가지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앞으로 영화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다"는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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