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의 인재 철학... LG, 다문화 청소년 '미래형 인재'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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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의 인재 철학... LG, 다문화 청소년 '미래형 인재'로 육성

국내 다문화 가정 학생 수가 2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LG가 다문화 청소년들을 글로벌 무대의 핵심 인재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중장기 교육 사업을 16년째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LG는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다문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를 통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강릉에서 ‘중등 몰입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베트남, 중국, 태국, 러시아 등 8개 언어권의 중학생 90여 명이 참여해 언어 구사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집중 교육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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