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몰래 '먹방' 중 발각…게릴라 팬미팅에 인파 몰려들었다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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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몰래 '먹방' 중 발각…게릴라 팬미팅에 인파 몰려들었다 [전일야화]

룰렛을 한 번 더 돌릴 수 있는 '리셋권'을 얻기 위해 청계천으로 향한 멤버들은 청계천 한복판에서 두 팀으로 나뉘어 미션을 진행한다고.

먼저 시민들 몰래 타코를 먹기 위해 청계천으로 향한 첫 번째 팀.

양세찬은 수많은 인파 속 유재석을 발견하고 "형, '유재석이다'라고 외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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