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이 고된 멸치털이 조업에 혀를 내두르며 '독기'로 화제가 된 자신의 '캐치캐치' 챌린지를 언급했다.
이날 김종민, 이준, 딘딘은 멸치 비가 내리는 극한의 작업인 멸치털이 조업을 앞두고 순발력 게임에 나섰다.
문세윤과 유선호가 짜장라면을 흡입하는 사이 이준과 딘딘은 멸치털이를 위해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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