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7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본머스와 무승부를 거두면서 우승이 확정된 아스널은 특별한 방식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이 도열해 경기장으로 들어서는 아스널 선수들의 우승을 축하했다.
경기 종료 후, 아스널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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