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에볼라 의심 900건 넘어…"글로벌 확산위험 아직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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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에볼라 의심 900건 넘어…"글로벌 확산위험 아직 낮아"

에볼라가 확산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DRC)의 에볼라 의심사례가 900건을 넘어섰다.

DRC 공보부는 24일(현지시간) X 게시물로 23일 기준 에볼라 피해 상황 집계가 누적 의심 환자 904명, 누적 의심 사망자 119명이라고 밝혔다.

이번 에볼라 유행은 DRC 동부 이투리 주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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