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영부인 라비니아 발보네시가 불과 몇 개월만에 대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에서 특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후 에콰도르 현지 언론과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발보네시가 불과 8~9개월 만에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는 의혹이 확산됐다.
이들은 발보네시 영부인의 학위 심사 과정 전반과 논란이 된 실무 경력의 학점 인정 기준을 투명하게 전면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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