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즉흥 여행 중 시민의 휴대폰을 발견해 직접 주인을 찾아줬고, 이에 감동받은 여중생들로부터 캔디 선물을 받아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바다에서 뛰어나온 학생이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휴대폰을 되찾아 갔고, 박서준은 제작진의 놀라는 반응에 "나 아니었으면 쟤들 '휴대폰 어디 갔지' 할 것"이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여중생의 쭈뼛쭈뼛 캔디 선물…박서준의 영상편지 답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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