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밤, 영화와 재즈가 만나다…라움아트센터, 품격의 소와레 콘서트 "The Sound of Musi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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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밤, 영화와 재즈가 만나다…라움아트센터, 품격의 소와레 콘서트 "The Sound of Music" 개최

오는 6월 17일 라움아트센터 4층 체임버홀에서 열리는 RAUM Soirée 《The Sound of Music》은 세계적인 명작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의 대표 OST를 재즈 감성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소와레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라이브 무대를 넘어 음악과 미식, 사교 문화가 어우러진 하이엔드 문화 살롱 형식으로 기획됐다.

클래식한 영화 음악의 서정성과 재즈 특유의 자유로운 즉흥성이 만나 한층 깊고 세련된 감성을 선사하며, 라움아트센터만의 럭셔리한 공간미학과 어우러져 초여름 밤의 낭만을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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