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네 사람은 돌탑에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살목지로 향했다.
임원희는 "물가에서 돌탑 쌓고 소원 빌었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똑똑한 나이 낳게 해 달라고 했다"며 자신의 소원을 말했다.
이에 이다영은 "종민 씨네 삼신은 들어와 있다.쌍둥이도 보인다"고 김종민의 2세 운을 점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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