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에 이어) 김인영 치어리더가 대선배인 박기량에 대해 이야기했다.
과거 배구 선수로 활동했던 그는 "이전까지는 배구만 챙겨 봤는데, 일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챙겨보게 되더라.그리고 일을 하다보니 야구가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매일같이 챙겨본다"고 말했다.
또 그러한 기회가 오면 어떨 것 같냐는 말에 김인영은 "말도 안 되긴 하지만 '아는 형님'(아형)에 나가보고 싶다"면서 "사실 팀에 들어오기 전에는 항상 현숙 언니나 기량 언니가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오고 나니 너무 잘 챙겨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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