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고태용이 변우석, 남주혁 등의 스타들이 자신의 쇼에 서면서 유명해진 것이라고 밝혔다.
고태용은 김다솔 대리가 원단 가격을 5천 원이라고 해놓은 것을 보더니 "원단이 얼마라고 되어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고태용은 나현진 사원이 준비해온 PPT를 보고도 독설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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