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네빌이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토트넘의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은 극적 잔류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와 함께 잔류를 선물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다음 시즌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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