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에 들어서 있는 것만으로도 팬들과 팀원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선수, '제2의 누구'가 아닌 '다니엘'이라는 이름 석 자 자체로 상징성이 되는 한국 농구의 대표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MBTI를 'ESTJ'라고 했다.
어릴 때는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니, 가정에서부터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다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주고 교육해 주신다면 훨씬 더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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