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잔류하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축하를 전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거치면서 팀의 성적은 곤두박질쳤고, 결국 강등 문턱까지 갔다.
토트넘은 "마지막 날에 중요한 승리"라는 문구와 함께 팔리냐가 득점에 성공해 기뻐하는 모습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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