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감 8파전] ② 청소년자산 펀드·학원 총량제…이색정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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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 8파전] ② 청소년자산 펀드·학원 총량제…이색정책 '눈길'

진보 진영인 한만중 후보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시드 머니(종잣돈)를 가지고 대학에 입학하거나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서울 청소년 미래자산 펀드'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선거에서 유일한 중도 후보인 이학인 후보는 '지역별 학원 총량제'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서울 내 지역마다 학원 수 상한선을 정해 신규 학원 설립을 제한하고, 이미 학원이 밀집한 지역은 다른 지역으로 분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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