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초고속 대학 학위 취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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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초고속 대학 학위 취득 논란

에콰도르 영부인 라비니아 발보네시가 1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만에 대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에서 거센 특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영부인이 지난해 6월 대학 및 자신의 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뒤 약 8개월 만에 학위를 받았다는 점이다.

발보네시 영부인 역시 지난 23일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내 학위는 선물로 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직접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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