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의 안필드 마지막 경기였다.
리버풀은 살라의 도움이 나오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는 리버풀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기록을 단독으로 경신했다"면서 "살라는 레즈에서 마지막으로 출전, 스티븐 제라드(92도움)를 제치고 클럽 리그 최다 도움을 기록했다.이는 살라가 프리미어리그 전체에서 데니스 베르캄프와 함께 94도움으로 공동 6위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첼시에서 1도움)"라고 발표했다.
끝까지 리버풀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불어넣었다.살라는 "팬들은 결과보다는 여러분이 땀 흘리며 뛰는 모습에 더 큰 의미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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