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경신한 뒤 소감을 전했다.
이 어시스트로 브루노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1호 도움을 기록,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경신했다.
브루노는 티에리 앙리(2002-03시즌)와 케빈 더 브라위너(2019-20시즌)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20도움)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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