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인, 임태희, 송세라, 양승혜로 구성된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생 모흐에서 열린 월드컵(에페) 결승에서 러시아 선수들로 구성된 개인 중립 선수단(AIN)을 만나 33-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2025-2026시즌엔 5차례 월드컵 중 4번 결승에 올라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2회씩 차지했다.
여자 에페 대표팀은 지난 3월 아스타나 대회에선 송세라, 임태희, 이혜인 외에 박소형이 출전해 우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