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이끈 주앙 팔리냐가 이번 시즌을 통해 팀이 성장할 거라고 바라봤다.
이로써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17위를 기록하며 잔류에 성공했다.
경기 후 팔리냐는 “정말 힘든 시즌 이후라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은 기분이다.이번 시즌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줬다.좋지 않은 시즌에도 우리는 하나의 팀으로 모습을 보여줬다.팬들로부터 놀라운 응원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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