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이 올해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문화원은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인 지난 21일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문화 콘테스트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문화의 힘: 창의성과 정체성으로 국가를 만들어가다'를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에는 영상과 에세이 두 부문에서 문화의 힘과 창의성, 정체성, 문화 다양성의 의미를 표현한 2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문화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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