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응원 난동' 세네갈 축구팬들, 사면받고 넉달만에 귀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정응원 난동' 세네갈 축구팬들, 사면받고 넉달만에 귀국

올해 1월 모로코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결승전 경기장에서 난동을 부려 구속 수감됐던 세네갈 축구 팬들이 모로코 국왕의 사면을 받고 24일(현지시간) 귀국했다.

앞서 1월18일 모로코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세네갈이 연장전 끝에 1-0으로 모로코를 꺾었지만, 두 달 뒤 CAF 항소위원회는 세네갈의 승리를 무효로 돌리고 모로코의 3-0 몰수승과 대회 우승을 선언했다.

당시 경기장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난동을 부린 세네갈 축구팬 18명은 경기 직후 모로코 수사당국에 체포돼 법원에서 징역 3개월~1년을 선고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