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육사졸업식서 "여러분들 손 묶지않겠다" 현장 재량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국방, 육사졸업식서 "여러분들 손 묶지않겠다" 현장 재량 강조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미 육군 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 졸업식에서 전투 현장의 지휘관들에게 결정의 재량을 부여하겠다고 약속했다.

24일 미국 정치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전날 뉴욕주 웨스트포인트 소재 육사에서 열린 졸업식 연설에서 "내 역할은 여러분들이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규정을 집행할 때, 호감도보다 전투력을 더 우선시할 때 여러분의 손을 자유롭게 만들고(untie your hands) 여러분들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헤그세스 장관은 "법률가들이 대대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지휘관들이 운영한다"며 "어떤 상황이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는 여러분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특히 워싱턴DC의 에어컨이 가동되는 사무실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전투의 한복판에서 순식간에 내려야 하는 결정에 있어 여러분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