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투수'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경기 연속 흔들린 가운데, '인플루언서' 여자친구도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렇듯 지난해의 모습을 되찾고 있던 스킨스는 18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5이닝 6피안타 5실점 패전투수가 되면서 평균자책점이 2.62로 올라갔다.
이날 스킨스는 5이닝 9피안타 1볼넷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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