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벨라루스에 "우크라 전쟁 개입 말라" 경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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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벨라루스에 "우크라 전쟁 개입 말라" 경고(종합)

우크라이나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통화했다.

프랑스 AFP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마크롱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에 벨라루스가 휘말리는 데 따르는 위험을 강조했다"며 "또 벨라루스와 유럽의 관계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러시아가 벨라루스를 전쟁에 끌어들이고 있다고 거듭 주장하면서 "벨라루스와 가까운 북부 지역에 병력을 증원하고 벨라루스에 대한 외교적 압박을 강화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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