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감동이네! "형 축하해"…류현진 한·미 200승, 재활 와중에 'Hyung' 단어로 SNS 또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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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감동이네! "형 축하해"…류현진 한·미 200승, 재활 와중에 'Hyung' 단어로 SNS 또 축하

지난해 KBO리그 투수 부문 4관왕을 차지하며 MVP를 수상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큰 부상 중임에도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류현진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78승을 챙겼기 때문에 한·미 통산 200승 이정표에 도착한 셈이 됐다.

폰세는 지난해 한화와 계약한 뒤 29경기에 나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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