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의 새로운 디렉터는 오현규를 비롯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자원들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튀르키예 ‘포토스포르’는 24일(한국시간) “베식타스 디렉터 자리에 앉은 온데르 외젠은 회장인 세르달 아달르에게 사실상 폭탄을 안겼다”라며 “외젠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4,000만 유로(약 702억 원)를 들여 영입한 선수들 가운데 단 한 명도 ‘우승 스쿼드’에 자리가 없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전술적인 압박이 아니라 통제되지 않은 에너지로 플레이한다.측면 자원들이 안으로 침투할 수 있게 만들고, 등을 진 상태로 공을 지키는 완성형 스트라이커 기준에는 도달하지 못한다”라고 보고서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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