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페르필에 따르면, 에너지·광업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들이 정치 불확실성과 향후 정책 변화 가능성을 이유로 신규 사업 계획을 연기하거나 해외 투자로 방향을 돌리고 있다.
한 다국적 기업 관계자는 페르필에 "밀레이 정부 지지율 하락 이후 투자 판단이 달라졌다"며 "정권 교체 가능성과 사회 불안 우려 때문에 장기 투자 결정을 미루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문제는 해외 자본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국내 기업들 역시 신규 프로젝트를 중단하거나 해외 사업으로 투자 방향을 조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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