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강자들의 자존심 대결에서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풀세트 명승부 끝에 조재호(NH농협카드)를 누르고 프로당구 PBA 통산 3번째 우승을 이뤘다.
조재호와 조건휘의 결승전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1이닝과 2이닝 2점씩 뽑은 조재호는 4-3으로 앞선 3이닝 선공에서 뱅크샷 3개 포함, 하이런 11점 장타를 터뜨려 15-3으로 2세트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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