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코스튜크(15위·우크라이나)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약 1천84억2천만원) 여자 단식 1회전을 통과했다.
올해 루앙오픈과 마드리드오픈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코스튜크의 프랑스오픈 최고 성적은 16강(2021년)이다.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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